KT의 공유기 제재가 본격 시행을 앞두고 여기저기 항변들이 많네요. KT의 입장이 일견 이해는 갑니다. 그들이 정한 지금의 요금제는 사용자들이 24시간 동안 Full Speed로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전제로 책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갈수록 늘어가는 사용자들의 인터넷 트래픽이 부담스럽겠죠.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들을 보세요. 불과 1년 전과 달리 대역폭을 무지막지하게 잡아 먹는 동영상 서비스들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한 사용자가 사용하던 월 대역폭이 이전에 비해 상당히 늘었을 것입니다. 특히, P2P를 이용한 인터넷 서비스들도 늘어 가면서 더욱더 한 가입자가 차지하는 대역폭이 커졌을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과거 설계했던 기준의 요금제로는 갈수록 수익이 줄어들 것은 뻔한 일이니 가격 조정을 고려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통신 요금을 높인다면 점유율이 줄어들어 오히려 매출이 줄어드는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그러니, 조금 더 멀리 내다본 상품 계획을 수립한 것입니다.

즉, 3대 이상의 단말기를 사용할 경우 대당 비용을 지불하도록 하는 상품을 만든 것이죠. 사실, 우리가 가정에서 인터넷에 연결하는 단말기는 PC 뿐이 아닙니다. 저만 해도 슬링플레이어, 스마트폰, VoIP Phone 그리고 파일서버 등을 이용합니다. 그리고, 집에 컴퓨터가 총 5대인데 가끔 PC를 바꿔가면서 인터넷 연결을 합니다. 때로는 모두 켜놓고 테스트를 위해 인터넷에 연결하곤 하죠. 아, WiFi가 내장된 PMP와 PSP로도 인터넷 연결을 간혹 합니다.

그럼 제가 KT에 지불해야 하는 비용은 얼마인가요? 계산해보면 9x5,000원 = 4만5천원이군요.(아직 KT의 정확한 요금 산출 기준을 몰라 아마도 일부 기기는 제외되긴 하겠죠.) 아, 그리고 또 하나가 있습니다. 때로 Fon 공유기를 열어두곤 하는데 이 공유기에 주변의 사람들이 붙곤 하는데 그럼 도대체 얼마인가요? T.T (물론, Fon 공유기와 같은 방식의 Abuse(통신사가 약관에 허락하지 않은 방식의 사용)가 합당함을 이야기하고자 함은 아닙니다.)

지금 KT의 이러한 상품 정책에 당장 목에 핏대 높여 소리 지를 사람은 아주 소수입니다. 사실 일반 사용자들 집에 공유기 없는 경우가 아직도 많고, 있다 하더라도 2대 정도의 PC에만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으니 당장 이 정책에 피해를 보지는 않거든요. 하지만, 1~2년 지나면서 이 정책으로 인해 월 5000원 이상의 돈을 내야 하는 경우가 늘 것이며 이것이 KT가 원하는 바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재작년부터 슬금슬금 KT의 공유기 제한 얘기가 나오면서 하나로텔레콤으로 서비스 변경을 했습니다. KT의 이러한 제도 시행 후에 다른 통신사는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만일 타 통신사도 유사한 정책을 펼친다면 아파트 단지 주민들을 모아서 서비스 회선 하나만 신청해서 WiFi로 공유기에 연결하도록 하고 5000원씩만 분담토록 할까 합니다. ^^ 사실, 100Mbps나 되는 인터넷 속도를 Full Speed로 가정에서 사용할 일이 거의 없거든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07.08.02 10:48

    어쩌란 거니?
    그냥 몇천원 더 내서 쓰든가.. 싫으면 말든가.. 먼 말이 많아~!
    선발사업자.. 총대메고 가는데,
    후발사업자는 가입자 빼앗아가기 급급하고.. 불쌍한 KT
    KT는 기업인가 봉사단첸가?

    KT 등지고 하나로, 파워콤 가세요..
    그렇게들 사세요~
    다 마찬가지 되겠지..

    삭제 답글 댓글주소
  3. 2007.08.02 10:55

    그리고.. 주인장 "우주"님..
    9개나 쓰고 계셨네.. 제발 KT쓰지말아주세요..
    저~기~ 하나로나 파워콤으로 가세요.. 제발~
    KT에서도 님같이 많은 트랙픽나는 유저 싫어할거에요..

    삭제 답글 댓글주소
    • oojoo
      2007.08.02 14:54

      네. 아마도 저 같은 USER에게는 특별 요금을 물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 KT안 쓰고 하나로씁니다.

      삭제 댓글주소
    • 2007.08.03 15:27

      하나로 쓰신다니.. 예상외인걸요^^; 그렇게 KT비난하더니..

      삭제 댓글주소
    • 2007.08.03 15:57

      우주님.. 그럼 그냥 쓰시면 되시는데..
      님은 KT가 총대매고,
      다른 통신사업자들 따라갈까봐 두려운건가요?

      삭제 댓글주소
  4. ios
    2007.08.02 11:20

    작성자 우주씨 집에는 컴퓨터를 많이 쓰시네요....우주씨 말처럼 우주씨가 KT에 낼돈이 9*5,000=45,000원이면 누리집에서 내야할돈은 1*5,000=5,000원인데 그럼 돈을 돌려 받아야 되는게 아닌가....

    삭제 답글 댓글주소
  5. 쥬드
    2007.08.02 11:47

    웬만한 보통사람들은 상관없을듯 보이는데요...
    트래픽을 많이 잡아먹거나 공유를 비양심적으로 많이 하는 사람들은 돈 좀 더내야하겠지만 ^^;

    KT도 나름대로 필사적이랍니다. 임금 동결하던지라고 누가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작년 연봉은 동결되었고 4년동안 임금상승이 매년 2%에 그치고 있습니다. Kt 기업공시보시면 나와요

    삭제 답글 댓글주소
  6. BAKNAE
    2007.08.02 12:17

    하XX텔XX에 근무하던 경력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일단 KT에서 FTTH하고 있는데 정확한 명칭은 PON(포지티브 옵티컬 네트워크)방식입니다. 수동형 광분배기 혹은 능동형 광분배기를 이용하여 광분배 후 각 가입자에게 광으로 들어가 광모뎀(PON단말장비)에 연결되는 방식이죠.
    전통적인 이더넷 방식일 경우 각 가입자(포트)당 속도제한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더넷 방식에서 탈피한 HFC(유선동축망-보통 유선방송인터넷이라고 하죠)나 XDSL(ADSL,SDSL,VDSL,HOME-LAN)그리고 KT에서 현재 서비스중인 FTTH(PON)서비스 같은 경우는 가입자 단말장비(모뎀)을 필요로 하며, 이 서비스들의 특징은 가입자 속도 제한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하나로나 파워콤에서 하는 ETHERNET 방식의 광랜도 마음만 먹는다면 속도 제한이 가능 하지만 비용적 측면에서 타산이 안 맞기 때문에 하지 않고 있구요...
    한마디로 모뎀을 통한 인터넷 연결은 가입자 모니터링은 물론 속도제한, 모뎀리셋 까지 가능하며, IP가 몇개 사용중인지(보통 LAN-MAC의 개수로 확인합니다.)까지 확인 가능합니다.
    또한 KT가 현재 주장하고 있는 일부 악성 사용자의 트래픽 과다라는 것은 공유기 사용으로 인한 허용치초과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어불성설이죠. 어차피 트래픽이라는 것은 각 가입자가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가 어떤 서비스냐에 따라 결정되며 허용 트래픽이라는 것은 장비의 성능과 KT에서 속도제한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니까요...
    요즘 아무리 공유기의 성능이 좋아졌다고 해서, 그리고 공유기가 스윗칭 기능을 지원해 트래픽 분배를 잘 해준다고 해서 원래 정해진 트래픽의 범주에서는 벗어날 수 없는 것이죠.
    예를 들어 VDSL-20M급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장비에서 지원되는 최고 트래픽은 포트당 20Mbps이며 KT에서는 가입자가 가입한 서비스에 따라 LITE(5M), PRO(10M), PREMIUM(20M)이런식으로 포트제어를 하여 서비스 하는 것입니다. 라이트 사용자가 100M급 스윗칭이 되는 공유기를 사용하여 4대의 PC를 한 사이트에서 동시에 같은 파일을 받는 다고 하면 라이트의 트래픽인 5Mbps를 4로 나눈 값으로 트래픽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PC 1대당 약 1.2메가의 트래픽으로 다운받게 되는 것이죠... 한번 공유기 쓰시는 분들은 함 실험해 보시면 알게 되실 것입니다. 트래픽은 정해진 트래픽을 넘을 수 없다는 것이라는 것을...
    이러한 사실로 볼때 KT는 기존 가입자들이 1회선의 인터넷 서비스로 여러대를 쓰는것 자체를 배아프게 생각하고 있으며 공유기에 맞물린 나머지 PC들을 잠재적 가입자로 보고(쉽게 말해서 돈덩어리로 보고) 가입시키거나 아님 회선 추가료를 받아 이익을 챙길려고 하는 것입니다. 고객을 봉으로 알고 하는 짓인거죠...

    여담이지만 하나로 같은경우 현재 하나TV의 운영을 위해 공유기 제한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TV자체가 공유기 혹은 허브를 통해 IP 재 분배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죠. 한마디로 하나로 같은 경우 공유기 제한을 하지 않거나 아예 그런시도 자체를 안 한다는 거죠. 물론 하나로가 지역적 편차로 인해 서비스의 질이 나쁜 경우도 허다합니다.(특히 지역유선방송국과의 윈윈계약을 통한-망 임대-인터넷 서비스를 할 경우 더욱 심합니다. 망 자체가 지역유선방으로 운영되고 있으니 하나로쪽에서는 망에 대한 퀄리티를 책임질 수가 없기때문이죠.. 망에 대한 운영을 지역 유선방송국에서 하거든요. 왜나면 지네꺼니깐...)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저도 하나로에서 5년동안 일하다 때려친 사람이니깐요.. 절대 하나로 편을 든 것은 아닙니다.

    뭐 여하튼 KT는 말도 안되는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삭제 답글 댓글주소
  7. 하나루
    2007.08.02 13:43

    현행 초고속인터넷 관련 약관상 IP공유기를 이용해 두 대의 PC를 물려서 사용하는 것은 합법적이다. 하지만 세 대 이상의 단말기를 이용할 경우에는 별도의 요금을 납부해야 한다.

    삭제 답글 댓글주소
  8. 송곳니
    2007.08.02 15:10

    kt는 이러쿵 저러쿵 때리는 님들아
    도서벽지 산간오지에 몇백 몇천만원들여서 한달에 몇천원 받고
    것도 한달에 몇번씩 유지보수 하며 기업하는 통신회사 있습니까?
    다른 통신회사들처럼 먹기 좋은것만 골라먹는...돈 안되는곳은 나몰라라하는 기업아닙니다 님들이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그래도 안부전화라도 한번 어디든 할수 있는건 국민기업kt덕 아닙니까?
    다른 통신회사처럼 눈에 보이는 이익만 생각하고 기업 한다면
    kt는 지금에 통신비를 더 줄일수 있어요
    국민과 국가를 생각하지 않고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예를 들어 장비만해도 외산 장비 쓴다면 줄일수 있어요
    그리되면 어찌될까요 우리국내 통신기업 망해요
    연구진 기술자 없어집니다
    다른 회사처럼 외산 장비쓴다면 수익 따질 필요도 없어요
    불모지 우리나라에 이만한 통신발전.....흐이구
    수혜와 덕은 잘 모르고 삽니다
    작은 손해라고 생각 한게 엄청난 손해를 보는 후회를 부릅니다

    삭제 답글 댓글주소
    • 2007.08.03 15:41

      송곳니님 말 정말 좋네요^^
      전 KT 볼때 마다 불쌍한 생각이 들거든요..
      자기네들이 봉사단첸줄 아는가봐요ㅡ_ㅡ;;

      삭제 댓글주소
    • 바비
      2007.08.03 15:47

      KT가 왜 국민기업입니까?

      KT는 현재 이익을 많이 내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글도 올라오는 것입니다.

      삭제 댓글주소
    • 2007.08.03 17:32

      이익을 많이내는 기업은 그만큼 사회에 환원합니다.
      지금 다른 대기업 보십쇼. 얼마만큼의 순이익을 내는데도 .. KT만한데가 있나요?
      IT써포터즈. 그게 회사가 할일입니까? 정부에서 주도하면 모를까ㅡㅡ 그게 민간기업이 할일이냐구요?

      삭제 댓글주소
  9. 한심히
    2007.08.02 15:27

    지금 속도에도속도 느리다고 떼쓰는사람
    공유기 주렁주렁달고 걸핏함 안된다고 악쓰는사람
    다 떠나라 데콤으로 하나로로
    선의의 다른 피해자 만들지 말고
    그런 사람들 때문에 kt손해보고
    정당하게 쓰는이 피해본다
    싫음 말아야지
    적게쓰는사람 적게내고
    많이 쓰는사람 많이 내도록 하는기 어떻다고
    그~~~가혹한 소리를
    정녕 애기 할사람들은 정당하게 쓰는사람 몫인걸????

    삭제 답글 댓글주소
    • oojoo
      2007.08.02 19:39

      의견 감사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법이죠. ^^

      삭제 댓글주소
    • 2007.08.03 15:32

      네.. 그렇지만
      중은 떠날 때 절을 비난하고 가지는 않습니다.

      삭제 댓글주소
  10. ㅣㅣ
    2007.08.03 00:01

    공유기 당연한것아닙니까? 한대분 인터넷으로 두세대 몇십대를 달아놓으시려고요? 가입할때마다 혹시 토달까 맨날 공유기 숨키고 가면 다는데

    삭제 답글 댓글주소
  11. 넷가이버
    2007.08.03 17:35

    만약 같은 건물 3층에 각층마다 인터넷을 따로 사용하고 있다고 보고
    1층은 매장이라 공유기로 2대 사용하고
    2층은 PC방이라 50대를 사용하고
    3층은 주택이라 1대만 사용한다고 볼때

    전체 회선 트래픽의 대부분은 2층에서 쓰고 있으나
    1~3층 사용자들은 같은 비용을 내고 사용하게 되죠
    그래서 이런 문제가 나오는 겁니다.

    1층에서 2대정도 쓰는거야 큰 문제가 안되지만
    2층에서 50대를 쓰는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게되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대다수를 위해 과도한 트래픽을 유발하는 일부를 제한을 두는것 입니다.
    대부분의 일반사용자는 IP공유게 제한에 문제될게 없습니다.

    가정용 회선으로 영업를 하는분이 문제지요...

    삭제 답글 댓글주소
  12. 통신발전을 위해
    2007.08.04 10:41

    기업가입자 ,사무실가입자, 사진관, 디자인, 멀티미디어계통 자영업자들은 초고속인터넷 쓰지말고 당당히 전용선 써라
    너희 같은 도둑놈들 때문에 다수 선량한 고객들이 피해받는다
    1회선에 PC 50대 붙이는 경우도 다 반사고 클레임등 말은 쪼또 많다.

    삭제 답글 댓글주소
  13. 마라
    2007.08.05 23:20

    공유기 사용제한? 시작해봐라 당장 하나로 통신으로 100만명쯤 옮겨갈걸? 그럼 않하니만 못한 거 되겠지.. 지 눈 지가 찌른 꼴돼고 만약 하나로하고 같이 고유기 제한 나오면 업체간에 담합에 해당될 것 같은데...

    삭제 답글 댓글주소
  14. Nostopper
    2007.08.06 16:54

    KT는 비용 절감을 해야 합니다.
    가입자의 한계성과 기존 설비로 수익증대를 위해 사용자의
    불편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이말은-신규 아이템(새로운 수익성 창출)을 개발하거나
    KT 자체적으로 각고의비용절감을 통하여 서비스 사용자의
    배려를 최대한 함으로서 나아가서는 거의 독점 기업이라는
    오명및 불옹성의 기업이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KT는 큰기업이며 소비자는 개인입니다.
    기업이 하고자 한 뜻이 있다면 우선 선행 되야 할 것은
    개인을 존중 하여야 할 것이며 개인(소비자)에거 우선 선택권
    이 주어져 야 할것 입니다.

    삭제 답글 댓글주소
  15. 2007.08.06 17:33

    살을 빼는 것이나겟는데....

    삭제 답글 댓글주소
  16. 2008.08.04 15:03

    기본적으로 초고속 이용약관을 보면 KT, 하나로, 파워콤등 모든 사업자가 다수의 단말기(컴)를

    사용시 추가단말서비스라고해서 추가요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KT나 하나로를 제외하 파워콤은 아직 단속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 바뀔지 모르는 정책이라서 ㅠㅠ)

    앞으로 단속을 할 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고.. 알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나중에 단속을 하더라도 현재는 파워콤으로 교체하시는 것이 1차 방법일 듯 합니다.

    그러나 임시 방편일 뿐 확실히 처리하고자 하신다면 "엑스피드오피스"를 추천합니다.

    http://blog.daum.net/konbc

    감사합니다

    삭제 답글 댓글주소
  17. 2008.09.02 17:53

    제 카페에 한번 오셔서 구경하세요.
    84000원으로 100m 광 인터넷을 전국 어디든 설치해 드립니다.
    kt,하나로,파워콤등 가정용이 아닌 데이콤 기업 전용선급 입니다.
    사무실이나 공장앞에 전봇대만 있으시면 설치됩니다.
    도심이어서 없으시면 별도 문의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삭제 답글 댓글주소
  18. 2008.10.14 14:10

    저는 통신영업쟁이입니다. 지금 공유기 추가 단말 요금이 많은 이슈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KT는 많은 고객을 대상으로 이 상업을 추진하고 있고, 하나로 역시 KT의 성공을 보며
    추가적인 많은 이익을 추구 하고 있습니다. 일부지역에서는 케이블인터넷도 제재를 하고 있
    습니다. 3사중 가장 늦게 시작하는 파워콤도 11월 중으로 제재를 가한다는 소문이 들려 오고
    있습니다.위의 고민을 LG 데이콤에서 풀어 드리고 있습니다. 기존 상품에 비해서 몇배에서 몇백배로
    품질이 올라가는 100M 단독 전용선급 인터넷입니다. 설치 가능 지역도 광범위 하여
    사무실 앞에 전봇대만 있다면 개통 100% 입니다. 도심같은 경우 간혹 안되는 곳이 있으니
    주소만 알려 주시면, 설치 가능여부 알려 드리겠습니다.이 상품은 기업상품입니다.
    아예 가격 자체가 조금 높긴하지만, 어느정도 규모가 있으시다면, 가입하시는 것이 유리하십니다.

    ( http://cafe.naver.com/voip50 )



    데이콤 상품은 기업용 상품으로 출시가 되어 공유기 사용에 대해 제재조치는 없을 것입니다. 만약 생긴다면 기존 가입자는 기존

    계약내용대로 계약을 유지 합니다.(계약서에 명시 가능) => 일반적인 선은 가정용, 데이콤은 기업용으로 계약내용을 중시합니다.



    Q&A



    1. 설치가 되나요?

    - 국내에서 설치 안되는 곳은 극히 일부 지역입니다. 예를 들어 새로 생긴 신도시와, 산간지방(오지) 정도입니다.이곳은

    주소지를 알려 주시면 바로 알려 드립니다. 나머지 지역은 전봇대만 있으면 100% 가능합니다.

    2. 품질은 어떤가요?

    - 국내 출시된 상품중 자타 공인 최고입니다. 의심하지 마십시요. 기존의 알고 계시는 광랜 상품보다 더 좋은 상품입니다.

    일반 광랜은 지역이나 한 빌딩 전체를 100m로 모든 가입자가 이용을 하지만, 이상품은 사무실 단독으로 사용을 하시기

    때문에 품질 안정성에 대해서는 견줄 상품이 없습니다. 또한 날씨와 전혀 상관없이 항상 일정한 품질을 제공합니다.

    3. 설치기간은 ?

    - 이 상품은 광케이블을 국에서 다이렉트로 끌고 가는 상품이라 설계 3일,인입,장비설치,광케이블 접속,개통 으로

    4 단계가 이루어 집니다. 장비도 모뎀이 아닌 광스위치(싯가 80만원)와 허브렉(750mm*750mm*750mm-싯가 30만원)

    이 설치됩니다. 그래서 총 7일 +3(날씨에 따라서)일정도 필요합니다.

    4. 설치비용은?

    - 상품의 가격은 56,000원(빌딩내 저희 사용자가 있을 시)

    75,600원(인터넷 전화와 같이 신청 시-전화번호나 사용방법등 변경 되는 것은 없습니다.)

    84,000원(인터넷만 단독으로 사용 시)

    모두 설치비,장비비는 무료입니다.(위 가격조건은 3년 약정 시 가격입니다.)



    연락처 0505-259-5000 hp 010-6831-7652

    삭제 답글 댓글주소
  19. ^^
    2008.10.27 14:51

    과다트레픽? 약관?..
    다 웃기는 소리가 아닌지?
    그져..
    초고속통신망 고객의 포화로 인한 영업및매출상승이 침체되어있기때문에..
    어떻하든..이익을 올리기 위한 수단이 아닌지.
    약관일뿐이지..
    법적으로 불법이 아닙니다.
    하나의 PC에 가상머신으로 여러 OS를 돌리면 불법?인지.
    그럴리가 없지 않냐? 하지만.
    그럴리가 있든 없든..
    회선을 하나쓰는데에 있어서 서비스업체가 불법이니 뭐니 할수 없는겁니다.
    -.-
    바보 아닙니까?
    대중화된 OS는 기본적으로 인터넷공유 설정이 있습니다.
    Windows나 OS X나..
    기본적인 네트워크시스템을 불법이라뇨?

    삭제 답글 댓글주소
  20. 2008.11.04 09:55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lg데이콤 에서 기업 영업담당인 통신영업쟁이입니다.

    지금 인증수제한조치, 추가 단말 요금 , 공유기단속이 많은 이슈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KT는 많은 고객을 대상으로 이 상업을 추진하고 있고, 하나로 역시 KT의 성공을 보며
    추가적인 많은 이익을 추구 하고 있습니다. 일부지역에서는 케이블 방송(so)에서도 단속을 한다고 하네요

    3사중 가장 늦게 시작하는 파워콤도 11월 중으로 제재를 가한다는 소문이 들려 오고 있습니다.
    위의 고민을 풀수있는 1차적인 방법은 그지역에 케이블방송(so)이 들어올수 있으면 그걸 신청하시면 가장 싸게 사용이 가능하실겁니다 그러나 속도는 보장 못합니다....

    케이블 방송도 안들어온다면 LG 데이콤에서 풀어 드리고 있습니다. 기존 상품에 비해서 몇배에서 몇백배로 품질이 올라가는 100M 단독 전용선급 인터넷입니다. 기존 알고 계시는 광랜과 설치 장비면 이나 품질,구성방법 자체가 다른 전용선급 인터넷 입니다. 설치 가능 지역도 광범위 하여 사무실 앞에 전봇대만 있다면 개통 100% 입니다. 신도시같은 경우 간혹 안되는 곳이 있으니 주소만 알려 주시면,

    설치 가능여부 알려 드리겠습니다.이 상품은 기업상품입니다.
    아예 가격 자체가 조금 높긴하지만, 어느정도 규모가 있으시다면, 사용할만한 금액이고,
    또 이번기회에 인터넷전화 도입을 하신다면, 오히려 통신 고정비용이 절감될 수 있습니다.
    한번 카페로 놀러 오세요. http://cafe.naver.com/dacom70 입니다. 데이콤은 공유기 단속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 0505-980-0002 , 010-4668-5100 입니다.....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는점은 대한민국에서 품질/안정성/가격/고객관리까지 더이상의 상품은 없다고 자부합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출처 http://cafe.naver.com/dacom70

    삭제 답글 댓글주소
  21. 2008.11.13 09:18

    안녕하세요. 저는 통신영업을 담당하는 영업사원입니다. 최근 공유기 추가 단말 요금이 많은 이슈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KT,SK브로, LG파워콤등의 통신 사업자들은 공유기 사용제재 및 PC댓수 요금부과등 공유기 단속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해결할수 있는 방안을 찾아 드리오니 블러그 들려주세요 http://cafe.naver.com/lgdacomlan 담당사원 이상철 차장을 찾아 주세요. 017-393-8814, 0505-932-0505

    삭제 답글 댓글주소


FeedCou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