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니다만... 보스니아의 수도인 사라예보에는 클럽 빌 게이츠가 있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니 까페 안에 점원 1명과 6-7명 정도의 사람이 보이는군요. 이렇게 함부로 사람의 이름을, 그것도 전 세계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부자인 빌형의 이름과 비슷하게 생긴 그림까지 써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굉장히 신기하긴 합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flickr에 올라온 덧글들입니다. "사람이 안에 있다니 재밌군요 ;)", "저 간판이 얼마나 자주 블루 스크린으로 바뀌는지 궁금하네요" 등등...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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