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기 위해 기상시간을 맞춰놔도 좀처럼 잠자리에서 떨어지기 힘든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럼 이런 알람시계를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정된 시간이 되면 알람이 울리면서 잠시 뒤 꽂아뒀던 지폐가 문서분쇄기식으로 갈갈이 찢겨나가게 됩니다.
그냥 자고 있다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겠죠?

우리나라에서는 5만원권을 꽂아두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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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6 11:38 신고

    와우~ 안 일어날 수가 없겠군요.. ㅋㅋ
    이거야 말로 "시간은 돈이다"네요... ㅋㅋ
    다 붙여가면 은행에서 새돈으로 바꿔주긴 할텐데
    그래도 잠은 잘 깰듯...
    근데 돈 훼손하면 법적으로 걸리지 않나요..?
    그냥 왠지 그런 소릴 들었던것 같은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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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2011.06.19 04:45 신고

      네네네.
      ㅎㅎㅎㅎㅎ
      한국에서는 그런얘기 못들었지만 필리핀에서는 돈찢으면 잡혀간다네요?
      필리핀 삼엄하지요~샷건을 든 경비가 주변에 잔뜩!
      돈찢었다가 몸에 구멍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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