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어디서나 날씨 정보를..

작성자 :  oojoo 2008.08.06 08:00
요즘 기상청의 날씨 예보가 정확하지 않아 원성이 자자합니다. 그렇다보니 민간 사업자들이 언론을 통해 기상 예보를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사실 저만해도 기상청 홈페이지보다는 K웨더웨더뉴스를 자주 찾습니다.

그런데, 날씨 확인을 휴대폰에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K웨더의 경우 휴대폰에서 '630 + 인터넷 접속 버튼'을 이용해서 날씨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WA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MS를 통해서 주기적으로 날씨 정보를 PUSH 방식으로 확인도 가능하구요. (하지만, 이 방식은 돈이 듭니다. ^^)

공짜로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풀브라우징 폰에서 웨더뉴스 사이트를 직접 연결하는 것입니다. OZ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으면 별도의 정보 이용료는 없습니다. 풀브라우징이 주는 즐거움이죠. ^^ 특히 웨더뉴스는 WWW 페이지의 구성이 심플하게 되어 있어 휴대폰의 풀브라우징으로 보는데 불편함이 적습니다.


하지만, 날씨를 보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VM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휴대폰에 위젯(VM)을 설치해서 날씨를 보는 것이 가장 편리하죠. K웨더의 경우 위젯을 제공하고 있어 휴대폰 바탕화면에서 날씨를 언제든지 즉각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단, 아쉽지만 아직 LGT에서는 해당 위젯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 외에 윈도우 모바일 계열의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다음과 같은 SW(MOBILIS의 WeatherBar)를 설치해서 날씨를 볼 수 있죠.





물론 위의 날씨 정보는 K웨더를 이용해서 630 WAP 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풀브라우징 폰을 이용해 웨더뉴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구요.

아래는 아이폰(아이팟터치)에서 볼 수 있는 야후 날씨입니다. 앞으로 휴대폰에서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시대가 활짝 열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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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6 09:22 신고

    LGT사용자 중 OZ를 이용하지 않는 고객은 '오늘은?'이라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간단한 뉴스와 날씨, 운세등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습니다.(LGT 직원 아니에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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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마이라
      2008.08.06 13:11 신고

      LGT의 '오늘은?' 서비스는 해당 서비스 자체가 월 900원 정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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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a-keaton
    2008.08.06 10:45 신고

    오~ 좋은데요, 역시 아이폰이 가장 간결하고 명확한 UI를 가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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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07 09:40 신고

      네. 아이폰이 스타일리시하긴 하죠.
      그런데, 저는 위의 윈도우 모바일과 같이 배치되는 것도 시원스럽진 않지만 좋은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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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키마이라
    2008.08.06 13:12 신고

    K웨더 ez-i로 접속해 보니 유료 메뉴들이 있군요..
    아르고를 사용중이나 인터넷접속으로 사용하면 좋을 듯..
    기상청 사이트보다 더 빨리 떠서 좋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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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mrnoface
    2008.08.07 14:31 신고

    전 핸드폰으로 다음 날씨 정보를 봅니다. 뉴스는 네이버/경향신문 것을 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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